World Heritage
칠레, 험블톤과 산타로라의 초석 공장

험블톤과 산타로라의 초석 공장 (Humberstone and Santa Laura Saltpeter Works)
* 칠레의 험블스톤과 산타로라의 초석산업단지들은 1870년대에 팜파사막에 세워졌다.
* 칠레, 페루, 볼리비아 등지에서 온 작업가들에 의해 만들어진 초석작업장은 200개를 포함한다. 이 지역의 불안정한 지질 구조로 인해 유네스코는 위험유산으로 등록했다.
[칠레 초석] 칠레 북부 아타카마사막 및 타라파카사막의 건조지역 캘리치층(chaliche층)에 띠모양으로 넓게 분포한다. 중생대의 용암이나 응회암에서 연유한 것으로 짐작되며, 그 밖에 미국 캘리포니아주·유타, 옛 소련, 아프리카 북부를 비롯하여 페루·볼리비아 등에 걸친 사막지방에서 큰 광상인 석회집적층을 이루어 산출된다. 비료·요업·화학공업에 이용된다.
[글] http://whc.unesco.org/en/list/1178
[관련사이트] http://www.albumdesierto.cl/ingles/2humber.htm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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